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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시내 2007/10/09 10:3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화진님 지난번에는 집에 잘 들어갔죠? 간만에 만나서 수다 떨다보니 시간이 너무 금방 갔던듯 해요. 잘 지내고 조만간 또 봐요. ㅎㅎ
    주미님 분당으로 이사(독립)했더라구요.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7/10/30 19:09 lunatree

      와.. 댓글을 이렇게 늦게 달다니.
      나쁜 주인이네.
      지난번엔 시간이 너무 짧았죠.
      우리 하룻밤 자면서 얘기해도 괜찮을 듯. ㅋㅋ
      주미님 집들이 해야 하는거?

  1. su-pyo 2007/06/19 14:09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안녕하세요, 자주는 아니지만 저두 가끔 들어와서 서진이 사진 보며 좋아하구 화진님 글 읽으며 가슴 젖어들어감을 느끼곤 해요, 물론 이해할 만한 이야기들에만.^^;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고 좋은 날들 많길 바래요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7/06/20 10:34 lunatree

      아 오랜만이네요. 반갑습니다~~
      그리고 말할것도 없이 언제나 '수표님, 화이팅'입니다.

      뵌김에 저도 수표님 홈에 가서 멋진 이미지들 보며 눈 여행을 해야겠군요!
      뿅-

  1. yasoolim 2007/06/15 08:51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실체에 접근했다고 모든게 진실해지는 것은 아니지만, 서진은 분명 엄마를 많이 닮았소. 성격은 모르겠지만..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7/06/16 00:39 lunatree

      매니저님! 친히 왕림해주셨군요. (_ _)
      제가 매니저님의 고전문학 취향에 맞춰 드릴 수 있다면 좋으련만,
      학교 때 현대문학만 적성에 맞고, 어학과 고전문학은 시험 전날만 벼락치기로 해서 취약합니다. 죄송.

      성격은 엄마인 저도 모르겠어요. -.-;
      아빠말로는 조울증인듯 한게 모녀가 닮았다는..

  1. 강석윤 2007/02/20 23:11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화진씨. 블로그 구경 왔어~
    애기 사진 넘 이쁜걸~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7/02/21 00:47 lunatree

      아 와주셔서 감사~
      머 쓴 건 없지만 종종 뵙자구요 ^^
      두바이 사진에 침만 씁..

  1. 태연 2007/02/13 13:46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신랑감?? 호호호 누군데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