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부러웠던 것은 도심에 이렇게 멋진 나무들이 있는 공원이 있다는거.
나무가 이만큼 크도록 잘 지켜졌다는 것.
동경 사무소 바로 건너편에 있는 히비야 공원.
아이들, 노인, 회사원.. 모두 공원에서 한가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.
공원에 활짝 핀 벚꽃
롯폰기 전망대에서도 실내 인테리어로 벚꽃을 활짝 피워냈다.
꽃나무가 둘러싼 못이 있고 오리들이 떼지어 몰려다닌다.

우리 나라였다면 깊은 산속을 들어가야 이 정도 나무를 볼 수 있었을텐데.
공원내에 이런 레스토랑이 4개 정도 있어서, 숲을 만끽하며 맛있는 식사를..
여기도 유럽풍의 레스토랑
저건 삼나무인가..
이건 하라주쿠에 갈 때 지나친 메이지 신궁 입구였던듯.. 아마도 내 기억에.. -.-;
나무가 이만큼 크도록 잘 지켜졌다는 것.
롯폰기 전망대에서도 실내 인테리어로 벚꽃을 활짝 피워냈다.